땅사랑농산, 여수시 소라면 폭염 취약계층 위해 백미·식료품 꾸러미 후원
작성 : 2025년 08월 03일(일) 16:11 가+가-
땅사랑농산(대표 김범중)이 지난달 31일 폭염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 총 770만 원 상당의 백미 10㎏ 100포 및 식료품 꾸러미(삼계탕 등) 100개를 소라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여수시 소라면에 거주하는 김범중 대표는 지난해 7월에도 110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400포를 여수시에 전달한 바 있다.
이번 후원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폭염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등에 전달해 무더운 여름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범중 대표는 “무더운 여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정원 기자 jebo759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