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 ‘첫 번째 이야기 : 꽃이 피고 바람이 분다’ 展 개최
작성 : 2025년 05월 07일(수) 15:42 가+가-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7일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에서 전남 청년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청년 작가 전시지원 프로젝트 ‘처음 쓰는 나의 이야기’를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 첫 번째 전시로 ‘첫 번째 이야기 : 꽃이 피고 바람이 분다’ 展이 2025년 5월 2일(금)부터 5월 30일(금)까지 문화관 제3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서양화 작가 김현진이 참여해 자연을 주제로 한 유화 작품 18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일상에서 마주한 자연의 감각을 섬세한 색감과 붓 터치로 표현하며, 관람객에게 잔잔한 감성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전시 연계 체험프로그램으로 ‘나의 첫 드로잉, 너의 첫 이야기’도 함께 운영된다.
전시에 대한 문의는 (061-379-5893)으로 가능하다.
이정민 기자 jmin135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