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여성·아시아 조명’ 14회 광주여성영화제 내달 8일 개최한다
닷새간 광주극장 등 3곳서 영화 53편 상영
아시아 여성과 한국 여성 투쟁가의 삶 조명
작성 : 2023년 10월 18일(수) 17:37 가+가-
제14회 광주여성영화제가 다음 달 8일부터 닷새간 광주 지역 영화관에서 펼쳐진다.
제14회 광주여성영화제는 다음 달 8일 오후 광주극장에서 ‘더 크게 한판’을 주제로 영화제 개막식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여성영화제는 다음 달 12일까지 광주극장·CGV 광주금남로·퍼플레이 온라인 상영관에서 영화 53편을 소개한다.
여성영화제는 영화제에서 나아가 ‘여성’과 ‘아시아’를 주제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더 크게 한판’을 주제로 삼았다.
이와 관련해 영화제 기간 동안 특별포럼 ‘여성의 영화적 시선: 광주아시아영화제의 비전’이 마련된다.
이 자리에는 대만여성영화제(Women Make Waves Film Festival) 집행위원장 페차 로와 청룡영화상 단편영화 부문 수상작 ‘신기록’을 연출한 허지은 감독이 참여해 아시아 여성영화제로 나아가기 위한 토론 장을 연다.
/명준성 기자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