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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신안 퍼플섬 11월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
작성 : 2022년 10월 25일(화) 16:54 가+가-
전남 신안군은 안좌도 퍼플섬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2년 11월 추천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전국 각 지역 관광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매월 테마를 정해 6곳의 ‘추천 가볼 만한 곳’을 선정해 홍보하고 있다.
11월 테마는 ‘달콤한 짠내투어’로 고물가시대, 한 푼이라도 더 아끼고 싶은 여행자를 위한 가성비 좋은 여행지이다.
한 번에 섬 3곳을 걸어서 여행할 수 있는 이색 명소인 펴플섬은 마을 지붕부터 도로, 휴지통, 식당 그릇까지 보랏빛 일색이다.
2021년 UNWTO 세계최우수 관광마을과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의별로 선정돼 국내외의 관심을 받고 있는 퍼플섬에는 계절별 보라색 꽃이 피는 대규모의 꽃 단지가 조성돼 있다.
봄에는 라벤다, 여름에는 버들마편초, 가을에는 아스타 국화꽃으로 보라색 향연을 펼치고 있다.
/강축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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