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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영하 2.4도’…광주·전남 올가을 첫 서리 관측
작성 : 2022년 10월 19일(수) 17:22 가+가-
19일 광주와 전남 일부지역에서 올 가을 첫 서리가 관측됐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광주 북구 운암동 공식 관측 지점에서 올 가을 들어 첫 서리가 관측됐다. 전남 곳곳에서도 첫 서리가 내린 것으로 보인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올 가을 들어 대부분 지역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전남 보성 복내 영하 2.4도, 구례 영하 0.7도, 곡성 영하 0.1도, 나주·담양 영상 0.7도, 장성 영상 1.5도, 광주 영상 4.9도 등이다.
/최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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