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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8개 사업 추진
작성 : 2022년 09월 18일(일) 17:43 가+가-
광주시가 내년 50여 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18일 광주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의 내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광주지역 8개 사업이 포함됐다.
생활기반사업 6개와 환경문화사업 2개로, 국비 46억원과 시·구비 5억원 등 모두 51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올해보다 7억원 증가했다.
생활기반사업은 사업비 38억원이 투입돼 ▲도로 확장 5건 ▲하천 정비 1건 등이 추진되며, 도로폭이 좁아 주민 불편이 컸던 진입로 확장과 우기 시 재해 예방을 위한 하천정비 등이 주요 내용이다.
환경문화사업은 사업비 13억원을 들여 누리길 조성사업과 경관 조성사업이 각각 1건씩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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