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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추석 성수식품 안전성 검사
작성 : 2022년 08월 16일(화) 17:44 가+가-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을 맞아 안전한 식품이 유통되도록 오는 17일부터 제수·선물용 식품에 대한 유해물질 안전성 검사를 한다고 16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광주에서 유통중인 떡류·한과류·전류·과일·채소·수산물 등 200여 건이다.
주요 검사항목은 ▲약과 등 과자류·식용유지류는 산가(기름 부패도) ▲동태전 등 즉석섭취식품은 식중독 원인균 ▲채소류·과일류는 잔류농약 340종 ▲수산물은 동물용의약품 67종·중금속·방사능 등이다.
/명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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