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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4887명 신규 감염… 확산세 지속
작성 : 2022년 07월 28일(목) 17:17 가+가-
광주·전남 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28일 시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는 2469명(해외 2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누계 573명) 인원은 없었지만, 5명의 위중증 환자가 발생했다.
일자 별 발생현황을 살펴보면 지난 1일 164명, 2일 188명, 3일 144명, 4일 280명, 5일 337명, 6일 313명, 7일 362명, 8일 350명, 9일 370명, 10일 267명, 11일 662명, 12일 814명, 13일 800명, 14일 816명, 15일 812명, 16일 937명, 17일 580명, 18일 1368명, 19일 1723명, 20일 1560명, 21일 1597명, 22일 1634명, 23일 1670명, 24일 1107명, 25일 2314명, 26일 2890명 등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월별로는 지난 4월 13만4883명, 5월 2만7855명, 6월 5813명, 이달 26일 현재 2만4148명으로 집계됐다.
전남에서는 전날 2418명(해외유입 8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김정헌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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