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을미년 청양의 해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다채로운 신용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세뱃돈 캐쉬백 이벤트는 이달 30일부터 내달 18일까지 광주은행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신용카드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전국 백화점, 대형 마트, 슈퍼마킷, 국내 면세점, 전통시장에서 이용한 최대 금액 1건(건별 합산 불가)이 10만 원 이상이면 1만 원, 20만 원 이상은 2만 원, 30만 원 이상은 3만 원의 캐쉬백을 1회에 한해 지급한다.
또 신용카드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전국 모든 가맹점 2∼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도 제공된다. 특히, 백화점과 대형 마트, 슈퍼마킷에서는 최대 5개월까지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제공한다.
/하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