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공사는 오는 31일 ‘민주의 종’ 타종식에 맞춰 다음날 새벽 1시3분까지 전동차를 연장 운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도시철도공사는 이날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민주의 종각에서 펼쳐지는 ‘2015 을미년 새해맞이 민주의 종 타종식’ 행사에 참가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전동차를 연장 운행키로 결정했다.
광주지하철은 기존 운행종료 시간인 자정 이후에도 20∼30분 간격으로 총 4대의 열차가 추가로 운행된다. 막차운행은 문화전당역 기준으로 소태역 방면은 0시38분, 평동역 방면은 0시35분이다.
/강성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