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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연 광주지역 조직정비 착수
지역대의원 대회 잇따라 개최…전국대의원 선출
작성 : 2014년 12월 15일(월) 18:39 가+가-
내년 2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이 조직정비에 나선다.
15일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에 따르면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광주지역 8개 지역위원회가 대의원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17일 광주 남구지역위원회를 시작으로 대의원대회를 개최, 내년 2월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에 참여할 400여명의 전국 대의원을 선출할 예정이다.
이날 대의원대회에서는 선출직 상무위원도 뽑는다.
이번 대의원대회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어 당권 주자들의 참석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은 지역 대의원대회에 이어 내년 1월 18일 광주시당 대의원대회를 열어 시당위원장을 뽑을 예정이다.
광주지역 지역대의원회 일정은 남구 17일을 비롯해 동구(20일), 서구갑(19일), 서구을(19일), 북구갑 (21일), 북구을(19일), 광산구갑(20일), 광산구을(21일) 등이다.
광주시당 관계자는 “내년 2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조직 정비차원에서 대의원대회가 열린다”면서 “당권주자들의 참석 가능성 등 그 어느때보다도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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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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