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광주지방변호사회 53대 회장에 노강규 변호사
작성 : 2014년 12월 09일(화) 17:57 가+가-
광주지방변호사회 제53대 회장에 노강규(51·연수원 20기) 변호사가 선출됐다.
광주지방변호사회는 지난 8일 광주 변호사회관 6층 대회의실 및 각 지회(순천·목포) 지정투표소에서 제53대 임원(회장 및 감사) 선출을 위한 ‘2014 정기 선거’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선거 결과 신임 회장에 노강규 변호사가, 감사에 송현규(57·19기)·윤춘주(46·31기) 변호가 각각 선출됐다.
노 신임 회장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변호사회에 새로운 활력과 동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전남 함평 출신인 노 신임 회장은 광주 인성고와 한양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으며, 1988년 제3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광주가정법원 가사조정위원, 광주YMCA 시민권익변호인단 단장 등을 역임했다.
노 신임 회장은 다음달 19일 제68차 정기총회를 통해 공식 취임하며, 2017년까지 광주지방변호사회를 이끈다. /하효성 기자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