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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대에서 울음 터뜨린 이상화
작성 : 2014년 02월 13일(목) 18:24 가+가-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가 13일 오전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메달플라자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눈물을 훔치고 있다.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가 13일 오전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메달플라자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눈물을 훔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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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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