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합하는 심석희와 김아랑
작성 : 2013년 11월 11일(월) 18:21 가+가-
'쇼트트랙 여고생 퀸' 심석희(16·세화여고· 앞쪽)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2013~2014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1000m와 3000m계주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여자 1500m 우승까지 합쳐 3관왕에 올랐다. 사진은 여자 1000m 결승에서 김아랑(18·전주제일고)과 우승을 다투고 있는 심석희의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