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를 살리는 결론은 이호균”
TV 토론서 정책·실력으로 압도… “준비된 시장 vs 공작 정치” 선명한 대비
“선거 브로커·이권 개입 반드시 끊는다”… 구태 정치에 대한 단호한 결단
“이번에는 반드시 바꾼다”… 시민 중심 정치로 ‘큰목포’ 실현 의지 천명
작성 : 2026년 04월 05일(일) 15:39 가+가-

이호균 목포시장후보가 TV 토론회를 통해 압도적인 정책 역량과 단호한 개혁 의지를 드러내며, 목포의 미래를 좌우할 선택은 결국 이호균임을 강하게 밝혔다.(사진:이호균예비후보 제공)
지방선거 목포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호균 후보가 TV 토론회를 통해 압도적인 정책 역량과 단호한 개혁 의지를 드러내며, 목포의 미래를 좌우할 선택은 결국 이호균임을 강하게 밝혔다.
이번 토론은 분명했고, 공작과 계산에 머무는 정치와,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정치가 뚜렷이 갈렸다.
이호균 후보는 회피나 변명이 아닌, 실행 가능한 해법으로 정면 돌파하며 ‘준비된 시장’의 기준을 분명히 제시했다.
이호균 후보는 해양관광 거점화, 무안반도 통합, 소상공인 지원기금 조성 등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을 제시하며 토론을 주도했다.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는 의지가 전 과정에서 분명하게 드러났다는 평가다. 특히 이 후보는 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공작 정치와 선거 브로커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판을 흔드는 공작과 이권 정치가 목포를 멈춰 세웠다”며, “이번에 끊어내지 못하면 목포의 변화는 없다”고 단언했다.
이어 “그 어떤 세력에도 빚지지 않은 후보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며 “브로커에게 기대는 시장이 아니라, 오직 시민에게만 책임지는 시장으로 당당하게 일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인사와 사업, 모든 행정에서 외부 개입과 이권 개입을 원천 차단하는 구조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토론을 지켜본 시민들 사이에서도 “누가 말이 아니라 일을 할 사람인지 분명해졌다”, “이제는 선택의 기준이 달라졌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호균 후보는 “지금 목포는 되돌릴 수 없는 갈림길에 서 있다”며 “공작과 계산의 정치를 끝낼 것인지,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를 선택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번에는 반드시 바꾼다”며 “낡은 정치와 단절하고, 시민이 주인 되는 새로운 목포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호균 후보는 투표일까지 ‘브로커 없는 청정 선거’, ‘정책으로 승부하는 정정당당한 경쟁’을 끝까지 밀어붙여, 목포 시민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반드시 이끌어 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분명히 했다.
목포=조성원 기자 tdh123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