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균 목포시장 예비후보 “논문표절, 상습도박, 횡령, 현금살포 공작과 왜곡 선거, 허위사실 유포, 강력 대응”
논문표절, 상습도박, 횡령, 현금살포 공작과 왜곡의 선거, 반드시 끝내야 합니다
선거 브로커에 기대는 선거로는 목포는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확인 없는 공유,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의 몫입니다
작성 : 2026년 04월 03일(금) 23:48 가+가-

이호균 목포시장 예비후보 “논문표절, 상습도박, 횡령, 현금살포 공작과 왜곡 선거, 허위사실 유포, 강력 대응”하겠다(사진:이호균 예비후보 제공)
목포시장 예비후보 이호균은 선거를 앞두고 최근 지역사회에 확산되고 있는 허위사실 및 왜곡 정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강력한 대응 방침을 밝혔다.
이호균 예비후보는 “선거가 임박한 시점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으며, 일부는 선거 브로커들과 결탁해 조직적으로 생산·유포되고 있는 정황까지 확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단순한 과열 경쟁을 넘어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심각한 행위”라고 강조했다.
또한 “의도적인 조작뿐 아니라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무심코 공유하는 행위 역시 시민에게 피해로 돌아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 후보는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는 반드시 한 번 더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며 “선거는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해야지, 공작과 네거티브로 얼룩져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선거 브로커에 기대어 논문표절, 상습도박, 횡령, 현금살포 공작과 왜곡의 선거를 치른다면 목포는 결코 달라질 수 없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이호균 예비후보는 “목포는 더 이상 뒤로 물러설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다”며 “허위사실의 생산과 유포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목포=조성원 기자 tdh123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