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나선다
7월 2일까지 주민자치회 사무국 관계자 등 대상 마을자치 교육 지원
작성 : 2024년 03월 27일(수) 17:39 가+가-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이달 26일부터 7월 2일까지 ‘주민자치회 사무국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주민자치회 사무국 역량 강화 교육은 북구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가 주관하여 동별 주민자치회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주민자치회 개념과 실질적인 역할 이해를 도모하여 주민자치회 성공적인 모델을 발굴·정착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각 동 주민자치회 사무국 관계자와 자치회원을 대상으로 ▲마을자치와 자치분권 2.0 이해 ▲주민자치회 사무관리 실무 ▲마을자치 혁신사례 ▲마을계획 수립 ▲마을 의제 컨설팅 등 주민자치회 안정적인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이론 강의와 실습이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북구행복어울림센터 대강당과 마을 현장 등이며 70% 이상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명준성 기자 myungjp27@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