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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도심서 열린 비치발리볼
작성 : 2022년 07월 14일(목) 17:22 가+가-
대구에서 2022 FIVB 대구 비치발리볼 프로투어가 열렸다.
14일 오후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2 FIVB 대구 비치발리볼 프로투어’에서 영국과 일본 선수들이 예선전 경기를 펼쳤다.
대구 비치발리볼 프로투어는 오는 17일까지 열리며 9개국 16개팀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대회 이후 3년 만에 열렸으며 경기 절반 이상이 야간 경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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