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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선수들, 한복 입고 차 마시며 문화체험
작성 : 2022년 07월 12일(화) 17:41 가+가-
2022~2023시즌 프리시즌 일정을 위해 방한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선수들이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토트넘 구단은 12일(한국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토트넘 선수 3명이 북촌 한옥마을을 찾아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며 사진과 함께 알렸다. 한옥마을을 찾은 선수는 다빈손 산체스, 크리스티안 로메로, 브라이언 힐이다. 셋은 한복을 입고 차를 마시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환하게 웃으며 양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볼에 대는 포즈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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