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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홀딩스, ‘항바이러스 패치’ 국내 판매
온·프라인 채널 정식 판매 돌입
국내 이어 중국·일본 판매 검토 중
작성 : 2020년 03월 03일(화) 16:33 가+가-

모자이크홀딩스가 항바이러스 효과 87%에 달하는 바이러스 패치가 국내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모자이크홀딩스는 최근 국내 독점 총판권을 확보한 ‘비엠 지키미 아이 바이러스패치(BM JIKIMI-i VIRUS Patch·지키미패치)’ 초도물량 생산을 통해 3일부터 바이러스 패치의 국내 정식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대리점 모집을 통해 지난 주말 이틀 동안만 판매가액 약 30억원 규모에 해당하는 20만장의 공급요청을 받은 상태다.
지키미패치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생명공학과와 바이오메딕스 등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된 국내 첫 바이러스 패치 제품이다.
이 제품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화학시험연구원, 한국MSDS시험원과 일본 식품분석센터 사이또연구소와 유니온바이텍 시험연구소 등으로부터 효능 및 안전성, 생물학적 적합성 시험을 모두 통과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KC인증성적서(GGK-1123)를 획득했다.
모자이크홀딩스 관계자는 “지키미패치는 부착형 패치 형태로 마스크 내·외부, 의류, 모자, 넥타이, 휴대폰 등 호흡기 30센티미터 이내 원하는 곳에 붙이면 3일 동안 호흡기 질환 전염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며 “지키미패치 출시를 통해 마스크 항균, 항바이러스 효과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키미패치는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에서도 문의가 많아 해외 판매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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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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