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오후 2시 지역주민과 광양시 농협 션샤인 봉사 대표단 및 광양지역자활센터 센터장 외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산타행사를 실시했다.
매년 광양시 농협 선샤인 봉사단에서는 후원금 600만원을 광양지역자활센터에 지정 기탁하여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에 물품 등을 지원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식료품(간장게장, 갓김치, 라면)을 총 199가구에 전달하여, 지역내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행사였다.
/장 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