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노조 전남지방본부, 무료급식 봉사활동 펼쳐
장애인 220여 명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 제공
작성 : 2018년 11월 25일(일) 16:21 가+가-
우정노조 전남지방본부(위원장 김주형)와 여성위원회(국장 변정자)는 지난 20일 광주광역시 서구 장애인 복지관을 찾아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행사는 추운 겨울을 대비하여 지역 내 장애인 220여 명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실시된 것이며,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고 여성위원회에서 준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변정자 여성위원회 국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작은 마음이라도 전달하고 싶어서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봉사하는 우체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