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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우체국,‘우체국 작은대학’졸업식 가져

창의공예, 스마트폰 활용 과정 23명 졸업생 배출
작성 : 2018년 11월 15일(목) 16:34 가+가-
광양우체국(국장 우홍철)은 지난 9월에 개소하여 10주간 운영한 ‘우체국 작은대학’ 졸업식을 가져 졸업생 23명을 배출했다고 14일 밝혔다.
광양우체국 작은대학은 우체국 유휴공간과 강사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었으며,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창의공예’와 ‘스마트폰 활용’과정을 무료로 진행하였다.
우홍철 광양우체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장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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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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