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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과 함께하는 따뜻한 온열매트 전달식
작성 : 2018년 11월 12일(월) 16:31 가+가-
한국수력원자력(주)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석기영)는 ‘2018년 온정나눔 따뜻한 겨울나기’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8일 영광군청(군수 김준성)에서 360장의 온열매트 전달식을 가졌다.
한빛원전은 직원들이 매달 기부하는 러브펀드로 2015년부터 주변지역 취약계층에 온열매트(무전자고주파, 2인용)를 배부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4년 동안 총 936개의 온열매트를 지역 사회에 전달했다.
한빛원전 석기영 본부장은 “추운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빛원전은 따듯한 연말나기 일환으로 주변지역 어르신 목욕봉사, 김장 나눔, 경로당 쌀나눔, 결연어르신 겨울용품나눔, 연말연시 성금모금 등 여러 가지 지역 맞춤형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주변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한 사랑을 전달할 계획이다.
/배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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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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