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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기술과학고, 전국체육대회에서 경사났네!
배드민턴, 펜싱, 복싱 분야 에서 우수한 성적 거두어
작성 : 2018년 10월 22일(월) 16:20 가+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열린 제99회 전국체육에서 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교장 김용국)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대회에서 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는 배드민턴, 펜싱, 복싱 3개 운동부를 운영한 결과 금메달 5개(배드민턴 단체전, 펜싱 개인전, 펜싱 단체전, 복싱2개) 동메달 2개(배드민턴 개인복식, 복싱)를 획득하였다.
배드민턴 단체전에 출전한 3학년 김형중, 양희준 2학년 박현승, 노민우, 김원식, 박관우, 박종운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개인 복식에 출전한 3학년 김형중, 2학년 박현승 학생은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펜싱 사브르 개인전에서 3학년 김정미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펜싱 사브르 단체전 3학년 김정미, 2학년 박보련, 박한휘, 1학년 김세빈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복싱에서도 라이트 헤비급에 출전한 3학년 선현욱 학생과 라이트 플라이급에 출전한 2학년 서동근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웰터급에 출전한 2학년 박진원 학생은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전라남도는 총 20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는데, 그중 전남기술과학고에서 5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여 전라남도가 중위권 성적을 유지하는데 크게 기여하는 등, 사상 유래 없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용국 교장은 “이러한 성과는 전라남도교육청, 화순교육지원청, 전라남도체육회, 화순군체육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도교사의 헌신적인 지도와 학생들의 밤낮 없는 훈련과 땀으로 빚어낸 노력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의 말을 했다.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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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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