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The 대한일보) 장여환 편집국장이 2018 한국예총 예술문화 공로상을 수상했다.
장국장은 지난 16일 전라북도 익산 솜리예술회관에서 열린 2018 예술문화대제전 둘째날 예술문화계 전국대표자대회에서 예술문화공로상을 받은 것이다.
이번 예술문화대제전은 전국에서 처음 열린 대회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후원을 했다.
하철경 예총회장은 개회사에서 “한국예총은 지난 60년간 문화예술발전을 위해서 노력해왔으나 미흡한 면이 있었다” 며 “올해 처음으로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전국체전과 동시에 개최되는 2018 예술문화대제전은 국내 최초의 전국 통합 예술대회로 우리 문화예술의 뿌리를 튼튼히 하고 주민들에게는 삶의 풍요를 더해주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오늘 수상하신 여러분이 계시기에 전국 150여개 시군 예총의 건전한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축하했다.
예술문화대제전은 분리 분산된 우리 예술을 통합, 육성, 확산시키고자 대한미국 최초로 시도되는 10개 분야 (건축, 국악, 무용, 문인, 미술, 사진, 연극, 연예, 영화, 음악) 전국규모의 경연으로 앞으로 예술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제1회 대회는 국악분야만 전국 경연이 펼쳐졌다.
제2회 서울대회는 분야를 확대해서 열리며 앞으로 10개분야 모든 경연으로 확대된다.
한편, 장여환 예술문화공로상 수상자는 “화순국악협회 창립회원으로 예총 화순지부 이사, 부회장을 역임하며 화순지역 문화 발전에 지대한 헌신과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말했다.
그동안 전라남도 야구협회 제5대회장, 화순라이온스클럽 제39대회장, 사단법인 대한수석인 총연합회 광주광역시 11대 회장, 체육법인 세계전통호국무예 광주연합 초대회장, 화순군 지역신문협의회 초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화순군사회단체장 협의회 회장, 사단법인 대한종합격투기 광주·전남 연맹회장, 늘푸른화순21 협의회장, 임사모 광주광역시 위원장, 한국생명사랑재단(더함누리) 후원회장, 사단법인 한국예총 화순지부 부회장등 여러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펴고 있다.
/이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