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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추석맞이 무료급식 봉사
장애인 250명에 명절 음식 등 따뜻한 식사 제공
작성 : 2018년 09월 20일(목) 16:48 가+가-
전남지방우정청 행복나눔우정봉사단은 지난 19일 광주광역시 서구 장애인 복지관에서 추석맞이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행사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장애인 250여 명에게 송편 등 명절음식과 점심식사를 제공한 것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실시된 것이다.
한편 전남지방우정청은 광주ㆍ전남 우체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과 우체국공익재단 지원금 등 연간 3억여 원을 활용해 결손가정, 불우이웃 186명에게 2억 2천여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우체국별로 구성된 행복나눔봉사단을 통해 집수리, 반찬배달,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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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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