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협회355-B1지구의 광주21C여성L.C, 광주21CL.C., 북광주L.C., 광주사랑L.C. 4개 클럽은 2018년 9월 18일 오전 남구청(구청장 김병내)을 방문하여,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추석을 맞아 후원물품을 전달하였다.
방림1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라이온이 있다”라는 모토아래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저소득 초·중·고 청소년들에게 700만원 상당의 스팸 선물세트를 지원하여 풍성한 추석나기를 소원하였다.
약 1시간동안 진행되어진 행사에서 각 클럽 회원들은 취약계층청소년들에게 직접 후원물품을 나누어 주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이러한 나눔 행사 등을 통해 나눔과 봉사가 확대되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기원하였다.
이번 후원행사에 참석한 광주21C여성L.C. 회장김자심L과 광주21CL.C.회장김동배L, 북광주L.C.회장류종주L, 광주사랑L.C회장박남희L 4개클럽회장은 “오늘과 같은 나눔 활동과 봉사활동이 지속적으로 행해졌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따뜻한 이웃이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충실히 하여 지역사회에 라이오니즘(봉사정신)을 전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국제라이온스협회는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하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