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지역안전프로그램 폭력예방 캠페인
아동·여성 폭력예방 및 범죄민감성 회복 위한 캠페인
작성 : 2018년 09월 16일(일) 16:18 가+가-
여성긴급전화1366 전남센터는 지난 12일 목포시 평화광장 일대에서 아동과 여성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목포시 조성을 위해 목포경찰서 (생활안전과), 등대지기단원 30여명과 함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안심전남’ 앱 홍보부스 운영 및 폭력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전남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활성화를 위한 지역 안전프로그램 사업으로 여성가족부와 전라남도가 운영하고 여성긴급전화1366 전남센터가 4년째 수행하는 사업으로써, 목포시 지역주민 18명을 등대지기단으로 구성하여 야간순찰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남지역 아동과 여성을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개발한 스마트폰 앱 ‘안심전남’을 적극 홍보했다.
‘안심전남’ 앱은 , Wi-Fi나 데이터 설정 없이 GPS를 활용한 위치기반 서비스로 긴급신고와 안심귀가, 가짜전화 등 범죄예방을 위한 스마트폰 앱으로 시간과 공간 제약이 없어 접근성이 높고, 아동과 여성의 야간 귀가, 번화가 화장실 이용, 심야택시 탑승 등 일상생활에서 이용자 스스로 강력 범죄로부터 안전을 도모 할 수 있으며 도민은 물론 전남의 섬을 찾는 관광객, 등산객 등 외지인도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여성긴급전화1366 전남센터는 앞으로도 전남지역의 아동·여성안전지킴이로서 찾아가는 지역축제장 홍보 등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심전남’ 앱을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박광일 기자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