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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동 지사협, 방학 아이들에 ‘사랑의 빵’ 배달
작성 : 2018년 08월 21일(화) 16:29 가+가-
21일 광주 광산구 신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미숙)가 부모님이 일터에 나가 홀로 집에서 방학을 보내고 있는 초등학생 10명의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빵 배달’을 실시했다.
동 지사협 강미숙 위원장은 “집을 지키다 빵과 쿠키를 받은 아이들의 웃음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며 “아이들이 구김살 없이 자랄 수 있도록 온 마을이 함께 나서서 돌보겠다”고 밝혔다.
2월에 이어 이날 두 번째로 빵과 쿠키를 전달한 동 지사협 위원들은,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책가방과 케이크를 선물하고, 영유아 가정에 육아용품과 키즈카페 이용권을 지원하는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나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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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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