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석기영)가 후원하는 지역의 대표 특산물축제인 제9회 영광천일염젓갈갯벌축제가 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영광군 염산면 설도항 젓갈타운 일대에서 열렸다.
지난 10일 개막식에서 한빛원전 본부장은 영광천일염젓갈갯벌축제위원회(위원장 : 강복규)로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유공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영광천일염젓갈갯벌축제는 소금 및 젓갈 명산지이자 세계 3대 갯벌을 품고 있는 영광군 염산면 설도항 일원에서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기획되었으며, 한빛원전은 이번 축제에 5천만원을 지원했다.
소금 및 젓갈 산지로서의 명품 이미지 확산을 위하여 한빛원전은 영광천일염젓갈갯벌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천일염 및 젓갈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과 주민소득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지원에 함께할 계획이다.
/배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