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홍익대 누드 몰카 사건으로 사회적으로 파장이 크게 일고 있다. 하지만 몰래카메라(몰카)범죄의 문제는 하루아침에 터진 문제가 아니었다. 2000년대 들어서면서 전자기기 발달로 스마트폰 보급 및 초소형 카메라가 등장하고 인터넷 활성화를 통한 소통의 공간이 확대 되어 상업적 목적에 사용되는 등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성폭력범죄는 2007년 600여건이던 것이 10여년 지나 2017년에는 6470여건 10배 이상 많아졌으며 그중 몰래카메라 성범죄 비율 중 25%를 넘게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우리 나주에서는 성폭력범죄가 13년 38건이던 것이 16년 57건으로 약 50% 증가되며 매년 꾸준히 증가추세 있는 실정이다.
위와 같은 성폭력범죄 통계로 보아 그만큼 많은 피해자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
성폭력범죄 중 몰래카메라 범죄 피해는 다른 범죄 피해보다 심각한 상황이다.
몰카(몰래카메라) 범죄는 영상이 인터넷상에 남아 그 흔적을 국가 차원에서 지우기 쉽지 않고 설사 피해자들이 수 천만원을 들여 지운다고 해도 적게는 1년에서 3년 사이에 재차 영상이 인터넷상으로 올라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런 몰래카메라로 인하여 피해자들은 안정적인 사회활동을 못하는 등 불안감속에서 일상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와 국민들이 몰카 범죄에 강력한 단속과 처벌이 필요한 실정이다.
몰카(몰래카메라) 범죄는 피해가 발생한 다음 대응하는 것보다 발생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 방안이다.
현 정부에서는 “성폭력범죄(몰래카메라)와의 전쟁을 선언”해 100억원이 넘는 돈을 투자해 전파탐지기 등 많은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
특히, 우리 경찰서에서는 “불법촬영 범죄등 대여성 여성범죄 집중단속”에 발 벗고 나섰다. 이를 바탕으로 공중화장실 등 공공 화장실에 대한 주기적인 몰카 탐색을 실시하는 등 이를 홍보하여 범죄를 저지를 마음을 미연에 없애고 현재 시행하고 있는 순찰희망 장소를 홍보 확대해 탄력순찰을 강화하고 여성안전귀가길을 적극 활용으로 국민들의 불안을 감소시킬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시행 대여성악성범죄에 대해 예방 및 강력처벌하여 불안감 없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