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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인터넷 실명제 즉시 실시하라
최창일 광운대 명예교수·한국문인협회대변인
작성 : 2018년 04월 24일(화) 16:34 가+가-
‘드루킹’이라는 알 수 없는 이름이 한국의 민주주의를 퇴보시키고 있다.
이번 사건의 가운데 서있는 김경수 의원이 ‘드루킹’과 오고간 이름은 ‘바둑이’었다고 한다.
참으로 가상하다. 노무현 정부에서 중요한 일을 하였다. 그리고 현역 의원이며 지사에 출마를 앞두고 있다.
정치인은 사망신고만 아니라면 언론에 자주 거론됨을 희망한다는 말이 있다. 그것은 실명을 이야기한다. 가명이 사용된다는 것은 정치인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 김경수 의원이 바둑이라는 가명을 사용한 것은 선명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차제에 인터넷 실명제 사용을 법제화하는 것이 옳다.
그러므로 실명제는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 갈수 있다.
인터넷 실명제는 자신의 떳떳함을 바르게, 선명하게 만들어 간다. 다른 사람을 분명하게 인식하며 올바른 의사와 거짓이 없는 바른 의사를 표현하게 된다.
이로 인하여 악플, 악성 댓글이 없어진다.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정치인이나 문인들은 이름을 대중에게 알려지는 것을 원하고 있다. 문인은 작품을 통하여 자신의 작품이 독자의 관심 끄는 것을 지극히 원하고 있다. 작가는 명예와 실명의 이름을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한 정치인과 문인들이 가명을 이용하는 것을 본다.
추사는 호를 100여개나 가졌다는 것은 그 시대의 문화였다. 그만한 이유도 있다. 인터넷 세상이 와서 악성댓글과 예명을 사용하는 것은 실명제를 사용하는 것보다 더 많은 단점이 있다.
인터넷 세상에 가면 악성댓글이 봇물을 이룬다. 이러한 악성 봇물은 우리 사회의 옳지 않는 가짜 뉴우스를 만들고 옳지 않는 주장을 하고 있다.
실명제를 사용하는 것은 가명의 인물이 아닌, 실존 인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각종 관련 단체는 회원, 고객 관리에 보다 편리한 경우를 가져 올 것이다.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 모든 나라들은 실명제를 사용하고 있다. 한국만이 인터넷의 가명을 사용하는 현실이다. 악을 먹고 살고자 하는 사람들은 인터넷의 실명제의 부당성을 주장한다.
개인의 정보가 유출되기 쉽다는 것이다. 자신의 개성이 무시된다는 것이다.
인터넷에서 가명, 닉네임을 이용하는 것이 자신이 보이고 싶은 행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네이버와 다음의 포털의 댓글문화가 문제가 있다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포털이 가지는 영향력은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크고 넓다. 그러나 댓글의 피해성은 너무나 크다. 영국이나 미국의 대형 포털들은 댓글을 다는 것을 금하고 있다.
댓글을 사용하는 경우도 실명을 사용한다면 댓글 질서는 매우 달라질 것이다.
대한민국은 인터넷의 선진국이다. 그러나 댓글만큼은 아직도 연구하고 검토할 점이 많다. 오래된 이야기지만 댓글의 아픈 상처로 최진실 배우는 스스로 목숨을 끓는 일도 발생 하였다. 많은 연예인들은 알 수 없는 악성 댓글로 심한 상처를 받는 경우가 많다.
최근 미투에서도 댓글의 폐해성은 매우 컸다.
국회는 이번 기회에 인터넷 실명제를 법으로 제정하여야한다.
인터넷의 시간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점차 참여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많은 정보를 잘못 이용하는 경우, 인간성의 파멸이 오고 만다. 언론사는 실명제를 사용함으로 게시 자들의 좋은 데이터베이스를 가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각종 저작권의 문제도 해결이 될 수 있다.
실명제를 사용하여 신용도를 높이고 인간이 가지는 품격을 서로가 견제하는 모습이 되어 간다.
인터넷 실명제는 메일 보내기. 쪽지 보내기. 연락처가 보다 선명하여 짐으로 인터넷의 밝은 사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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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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