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 L&B와인 매장에서는 기존 750ml 에서 325ml로 사이즈를 줄여 미니 와인을 출시, 판매하고 있다. 혼술(혼자 마시는 술), 홈술(집에서 마시는 술)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합리적인 가격와 용량을 앞세운 미니 사이즈 제품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품의 가격은 3천원대부터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 와인 매장 관계자는 “이제는 집에서 간단하게 술을 즐기는 것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혼술을 하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이들의 욕구를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들이 계속해서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하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