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끔찍한 테러 현장
작성 : 2016년 05월 24일(화) 18:23 가+가-
시리아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연쇄테러로 23일(현지시간) 하루에만 148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시리아 정부군이 장악하는 지역인 서부 항구도시 타르투스와 자발레 등 지역에 이날 수차례 연쇄 폭탄 공격이 발생해 이런 심각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시리아 국영 매체와 인권단체가 전했다. 시리아 국영 사나통신이 제공한 사진으로 이날 타르투스의 끔찍한 테러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