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내부자들, 2주연속 흥행 1위
작성 : 2015년 12월 01일(화) 17:42 가+가-
영화 ‘내부자들’이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015년 48주차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정상을 차지했으며, 매출액 점유율은 절반을 훌쩍 넘긴 55.4%로 집계됐다.
‘내부자들’은 27일부터 29일까지 1129개 스크린에서 1만6162회 상영돼 113만6662명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358만9465명이다.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중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명을 돌파했다. 곧 400만 관객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검은 사제들’과 ‘열정같은소리하고 있네’가 각각 10.8%와 10.2%를 차지했다. 롱런 중인 ‘검은 사제들’은 두 신작 한국영화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 538개 스크린에서 5148회 상영돼 23만6991명을 불러 들였다. 누적관객수 490만5661명이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가 25일 개봉 신작 중 선두에 섰으나 전체 순위는 3위다. 560개 스크린에서 7677회 상영돼 22만5191명이 봤다. 누적관객수는 34만1101명이다.
‘도리화가’는 563개 스크린에서 6603회 상영돼 13만8066명을 모으는 데 그쳤다. 전체 순위는 4위이며, 누적관객수는 22만9351명이다.
‘헝거게임: 더 파이널’이 5위다. 409개 스크린에서 2881회 상영돼 11만7246명이 봤다. 누적관객수는 67만9061명이며 매출액 점유율은 5.3%다.
두 편의 애니메이션이 6, 7위로 진입했다. ‘괴물의 아이’가 363개 스크린에서 2741회 상영돼 8만198명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10만9053명이다. ‘극장판 파워레이전 트레인포스VS 다이노포스’가 344개 스크린에서 1332회 상영돼 4만5269명이 봤다. 누적관객수는 5만149명이다.
‘크림슨 피크’는 9위에 걸렸다. 255개 스크린에서 1437회 상영돼 2만587이 봤다. 누적관객수는 3만1889명이며 매출액 점유율은 1.0%다.
‘007 스펙터’가 4만1576명으로 8위, ‘이터널 선샤인’이 1만7943명으로 10위에 랭크됐다.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