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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 들고 봄나들이 떠나요”
광주문화재단, 통합문화이용권 여행 프로 마련
4~5월 지리산·군항제 등 봄맞이 여행 할인 혜택
작성 : 2015년 03월 30일(월) 17:36 가+가-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진)은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봄맞이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봄맞이여행’ 이벤트는 수혜자들이 누리는 다양한 문화누리카드 혜택 프로그램 중 특정 분야에의 집중을 방지하고, 관광분야 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수혜자는 에버랜드 당일여행, 지리산트레킹 온천 당일여행, 진해 군항제 벚꽃축제 당일여행 등 다양한 관광여행 상품을 최대 72%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특히, 2015관광 주간(5월 1일~14일)에는 한국관광공사와 협조하여 봄맞이 여행 이벤트의 관광여행 상품을 대폭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5월까지 진행하는 봄맞이 여행 이벤트 신청은 광주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http://www.광주문화누리카드.kr/)와 코레일관광개발(주)(http://www.korailtravel.com/)을 통해 원하는 상품과 일자를 선택하면 되며, 발급된 문화누리카드로만 결재 가능하다.
한편, 발급된 문화누리카드는 11월 30일까지 사용가능하며,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에 등록된 가맹점에 해당되는 공연·전시·영화 관람과 도서·음반 구입, 그리고 국내여행(교통, 숙박, 관광지)과 스포츠 관람료 할인 등 기본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장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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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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