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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환상교향곡’ 첫 선
다음달 2일 빛고을아트스페이스공연장서
작성 : 2015년 03월 29일(일) 17:28 가+가-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진)은 4월 2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2015목요상설무대 첫 작품으로 극단 연우랑(대표 이현기)의 ‘환상교향곡’ 을 선보인다.
연극 ‘환상교향곡’ 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휘자 ‘마이상’과 첩의 아들 ‘마천수’가 극중 인물로 등장하여 부자간의 갈등과 사랑을 표현한 작품이다. 극단 연우랑은 지역문화 창달과 연극문화 발전을 위해 2011년 창단된 전문예술단체. 이날 공연은 극단 대표 이현기씨가 연출을 맡아 주역인 마이상 역으로, 마천수 역에는 장도영씨가 출연한다. 2015 목요상설무대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 성악·재즈·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총 20팀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장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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