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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통합문화이용권 이벤트 진행
작성 : 2015년 03월 22일(일) 17:51 가+가-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진)은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문화누리카드로’ 이벤트는 수혜자의 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문화누리카드에 등록된 가맹점과 협력하여 연중 진행된다. 이벤트 프로그램은 ▲장보는 날 ▲여행가는 날 ▲초대하는 날 ▲배송받는 날 ▲체험하는 날 ▲만나보는 날 ▲혜택받는 날 등 총 7 가지로 구성, 수혜자에게 문화 예술관람 할인, 경품 제공, 패키지 여행상품 할인 등 다양한 추가혜택을 지원한다.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은 사람들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에 등록된 가맹점에 해당되는 공연·전시·영화 관람과 도서·음반 구입, 그리고 국내여행(교통, 숙박, 관광지)과 스포츠 관람료 할인 등 기본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광주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http://www.광주문화누리카드.kr)를 통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문화누리카드로만 결제가 가능하다.
이러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문화누리카드는 개인별 최대 5만원까지 지원되며 지원금액이 소진되더라도 수혜자가 자가 부담금 충전으로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다. 카드 충전은 농협 영업점·인터넷뱅킹을 통하여 지정된 가상계좌로 1카드당, 연간 10만원까지 입금하여 충전할 수 있다. 또 자가 부담금에 한해서는 전액 환불이 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 접수는 4월 30일까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인터넷(http://www.문화누리카드.kr)을 통해 신규 발급이 가능하다. 2014년 카드소지자는 재충전이 가능하다. 특히 2015년도에는 모든 신청자가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예산이 증액돼 수혜자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도 확대와 함께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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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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