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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아~모여라 토요문화학교로”
광주문화재단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작성 : 2015년 03월 09일(월) 18:34 가+가-
오는 21일부터 공예·미술·인문학 등 26개 강의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진)은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할 어린이·청소년 및 가족을 찾는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기존의 강의형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체험·실현·캠프·관람 등 다양한 과정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모든 강의는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며, 11월에 종료될 예정이다.
이번 토요문화학교 진행단체는 지난해와 같이 모두 26개 단체이며, 교육분야는 다양한 장르(공예, 문학·연극, 음악, 미술, 전통문화, 인문학 등)로 구성되어 있다. ‘빛고을공예협동조합’ 의 다도 체험 시간 그리고 ‘문화행동 S#ARP’의 청소년 소셜 페스티벌 기획 등 모든 강의가 참가자 직접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토요문화학교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을 원하는 운영단체를 선정하여 단체별로 개별접수하면 된다.
광주문화재단 서영진 대표이사는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가족과 소통하며 학교 밖 지역문화를 알아가는 의미있는 토요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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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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