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남구(최영호)문화정보도서관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북스타트의 취지를 살려 영유아들에게 그림책 2권이 들어있는 가방을 선물하며, 아가와 부모가 책을 통해 소통하기 위한 영유아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2일부터 개강한 제1기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영유아의 뇌발달에 도움을 주는 ‘창의력 반짝’ ‘창의력 쑥쑥’ 신체놀이를 통해 책과 친해지는 ‘책이랑 음악이랑’ ‘오감발달 책놀이’ ‘책이랑 놀자’ 등이 운영되며 엄마와 아가가 스킨십을 통해 더욱 친해지는 ‘유아 요가&마사지’ 등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특강 형식으로 진행되던 부모교육을 ‘좋은 부모되기 교실’로 바꾸어 정기 강좌로 운영한다. 이번 제1기 영유아프로그램은 3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다.
/박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