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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무대 큰 감동’ 올해도 계속된다
광주문화재단, 13일까지 목요상설무대 공연작품 공모
작성 : 2015년 02월 03일(화) 16:17 가+가-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진)은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오는 13일까지 2015목요상설무대에 참가할 공연작품을 공모한다.
목요상설무대는 빛고을시민문화관 별관인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악, 연극, 음악 등 다양한 장르 공연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2011년부터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목요상설무대에 선정된 20개 작품에는 ▲창작지원금 50만원 ▲공연장 무료대관 ▲장비·시설 운용인력 및 안내요원 배치 ▲홍보물 제작 등이 지원되며 4월부터 11월까지 5층 소공연장 무대에서 매주 목요일 공연을 펼치게 된다.
13일까지 접수하는 이번 목요상설무대 공모 작품은 ▲다양한 장르(국악, 연극, 음악 등) ▲소공연장에 적합한 작품이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문화재단(http://www.gjcf.or.kr)과 빛고을시민문화관(http://bitculture.gjcf.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5층 소공연장 현황은 ▲총 객석 100석 ▲총면적 284.00㎡ ▲무대면적 51.00㎡ ▲남·여 분장실 각 1개가 배치되어 있으며, 공연장 시설로는 ▲소규모 조명설비 ▲음향장비 ▲빔프로젝트 ▲피아노 등이 갖추어져 있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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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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