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진)이 지역 문화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예술창작 활동 및 발표 기회를 지원하는 2015년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2015년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지원 규모는 총 6억5000만원으로 신진 및 기성예술인에 대한 소액다건형으로 지원되며 8개 장르(음악, 미술, 국악, 문학, 사진, 연극, 무용, 다원) 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의 지원이 가능하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예술인은 최대 200만원, 단체는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신청은 광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gjcf.or.kr) 우측 하단의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접속하거나 지원시스템 주소(www.ncas.or.kr)로 접속해 서식을 내려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1월 2일부터 19일까지 가능하다.
한편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1월 7일 오후 2시 재단 4층 다목적실에서 2015년 문화예술지원사업 전반에 대해 예술인 및 예술단체에게 자세하게 전해주는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성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