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자력본부, 수산자원 조성 지원
작성 : 2026년 05월 28일(목) 16:34 가+가-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김성면)는 지난 27일(수) 영광군 백수읍 대신항에서 ‘2026년도 한빛본부 주변 해역 수산자원조성 어류 방류행사’를 시행했다.
제31회 바다의 날(5.31.)을 맞이하여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김성면 본부장을 비롯하여 영광군수협어촌계장협의회장, 지역 어촌계장 등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사전 검수를 마친 감성돔 치어 18만 마리(약 1억 원 상당)를 바다에 방류하며 지역 해양생태계 보전과 풍요로운 어장 조성을 위한 뜻을 모았다.
김성면 본부장은 “바다는 지역과 미래세대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자원” 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품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방류하겠다고 밝혔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주변 지역과 상호 협력하여 다양한 해양 생태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영광=박태호 기자 samho460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