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킨츠키 접목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새출발
작성 : 2026년 04월 09일(목) 16:37 가+가-
구례군은 압화체험교육관을 새롭게 단장해 전시, 체험, 판매 기능을 갖춘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새출발했다고 밝혔다.
압화체험교육관은 지난 4월 1일 정식으로 재개관했으며, 깨진 도자기를 금으로 이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일본 전통 수리 공예 ‘킨츠키’와 압화를 결합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도자기 및 압화 소품 판매도 병행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압화를 활용한 클레이 아트, 압화 미니 달력 만들기, 압화 비누 제작, 도자기 꽃 모빌 만들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결과물을 소장할 수 있도록 했다.
구례=박천규 기자 pog82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