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파트 분리수거장서 5.56㎜ 실탄·탄피 발견
작성 : 2025년 01월 08일(수) 16:34 가+가-
광주 아파트단지 분리수거장에서 소총에 쓰이는 실탄과 탄피가 발견돼 경찰과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8일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께 광주 남구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소총에 쓰이는 5.56㎜ 규격 실탄 4개와 같은 규격 공포탄 탄피 3개가 발견됐다.
발견된 실탄 등은 오래돼 녹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실탄 등은 회수됐다.
경찰과 군은 실탄을 버린 사람을 파악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전성일 기자 jsi563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