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소상공인 지원기관․단체와 역량 결집해 경제위기 극복 나서
매곡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소상공인 지원기관․단체 사업공유 설명회’ 열어
작성 : 2024년 04월 16일(화) 17:37 가+가-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역의 소상공인 지원기관․단체와 함께 가용 가능한 역량을 총결집하여 소상공인 경제위기 극복에 발 벗고 나섰다.
16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 매곡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소상공인 지원기관․단체 사업공유 설명회’가 열렸다.
소상공인 지원기관․단체 사업공유 설명회는 지원기관별 사업들을 소상공인 단체와 적극 공유하여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각자의 여건에 맞는 지원사업을 놓치지 않고 혜택받을 수 있도록 돕고자 북구가 지역 소상공인 유관기관과 협업해 마련됐다.
광주에서 유일하게 관계기관 합동으로 개최된 이번 설명회에는 ▲북구청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시 및 5개 자치구별 소상공인연합회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 참여자 간 간담회 등이 진행됐다.
명준성 기자 myungjp27@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