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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지역안전지수 개선 위한 치안협의회 개최
경찰·소방·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장 개선방안 논의
작성 : 2024년 03월 07일(목) 17:28 가+가-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7일 서구청 나눔홀에서 지역치안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서구청, 서구의회, 서부경찰서, 서부교육지원청, 서부소방서, 광주보호관찰소 등 유관 기관장과 사회단체 대표 및 민간 전문가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적 약자의 안전 보호, 범죄동향분석 및 예방대책, 기관간 연계사업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지난 2월 19일 행정안전부에서 공표한 ‘2023년 지역안전지수’ 결과에 대한 분석 및 안전관리 정책과 취약 부분에 대한 개선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기관별 협조사항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안전사고는 발생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안전환경 개선사업을 확대하고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과 안전교육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대성 기자 suping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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