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펜싱 여자 에페 송세라, 15개월 만에 월드컵 개인전 우승
작성 : 2023년 05월 21일(일) 17:24 가+가-
한국 펜싱 여자 에페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송세라는 20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서 열린 여자 에페 월드컵 개인전 결승에서 비비안 콩(홍콩)을 14-13으로 이겼다.
세계랭킹 3위인 송세라는 지난해 2월 바르셀로나 대회 이후 약 1년3개월 만에 월드컵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월드컵 입상은 지난해 11월 에스토니아 탈린 대회 동메달 이후 6개월 만이다.
국제대회 개인전 우승은 지난해 7월 세계선수권대회 이어 10개월 만이다.
송세라는 세계랭킹 1위 콩에 11-13으로 끌려가다 짜릿한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함께 출전한 강영미(광주광역시 서구청)는 11위, 최인정(계룡시청)은 20위를 기록했다.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