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핵심 불펜 장현식, 팔꿈치 수술… 3~4개월 재활
오른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작성 : 2022년 10월 25일(화) 16:46 가+가-
KIA 타이거즈의 핵심 불펜 요원 장현식이 수술대에 올랐다.
KIA는 25일 “장현식이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을 제거하고, 골극을 정리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현식은 나흘간 입원 치료를 받은 뒤 퇴원할 에정이다. 이후 3~4개월 동안 재활 치료와 보강 훈련을 실시한다.
장현식은 7월말 팔꿈치 통증 탓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돼 한 달 넘게 전력에서 이탈한 바 있다.
부상 속에서도 장현식은 54경기에서 52이닝을 던지며 2승 3패 1세이브 19홀드 평균자책점 3.12의 성적을 거뒀다.